상품유형 장례 담당자 최수진팀장님 작성자 오용환 등록일 2026-04-03 조회 91
3월 31일 새벽 3시 16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고
큰 충격과 더불어 잠을 자지 못해 너무나도 힘든 상황에
처음 해보는 장례식이라 앞길이 막막했지만
한라상조의 도움으로 다행히 첫 날을 잘 마칠 수 있었고
다음날도 잘 도와주시고 특히 입관식 때 할아버지를 정말 지극 정성으로 씻겨주시고
관 속에 들어갈 때까지 하나하나 신경을 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할아버지의 입관식을 잘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