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유형 장례 담당자 김철홍팀장님 작성자 반유현 등록일 2026-01-23 조회 70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막막해할때 장례지도사님이 오셔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여러 질문에 친절히 답해 주셨고, 예의 있는 태도와 말씀이 신뢰를 주셨습니다.
고인을 마지막으로 만나는 입관은 슬프면서도 두려운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번 입관 예식은 전혀 두렵지 않고 마음이 편안하면서 아버님과 인사 나눌 수 있었습니다.
고인의 모습이 너무도 정갈하며, 정성스럽게 고인을 대하는 손길과 부드러운 어조로
유가족들과 아버님이 이별 인사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례 집례의 전문성 역시 만족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절차를 이어가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꼈기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고 진심을 담아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음식 담당 도우미분들도 숙련된 모습이었습니다.
조문객들에게 최선을 다해 서비스해 주셨습니다.
김철홍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직업의 사명감이 무엇인지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