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유형 장례 담당자 서종덕 팀장님 작성자 오달문 등록일 2025-02-20 조회 789
먼저 3일간 정신없고 경황없는 상황에서
중심을 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후회, 미련 없이 아버지 잘 모실 수 있었어요.
세심한 지도사님을 만나게 되어 3일간 든든했고,
마음의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도사님을 보며
저도 일하면서 앞으로 누군가에게 때로는
위로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비해 약소하지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