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유형 장례 담당자 황순욱팀장님 작성자 박채번 등록일 2026-01-29 조회 473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팀장님 두 분께서 따뜻한 위로를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오팀장님께서 손수 맛있는 과일을 직접 골라주시고,
직접 만드신 반찬을 여러개 들고 오셔서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슬퍼 할 때 따스한 위로도 나눠주시고,
사적인 이야기도 기분을 풀 수 있게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팀장님 두 분 덕분에 할머니 가시는 길이 따뜻하고 외롭지 않을 거란 확신이 생겼습니다.
진심으로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팀장님 부부 케미도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