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유형 장례 담당자 황순욱 팀장님 작성자 이강숙 등록일 2025-03-10 조회 897
첫 번째 아버지를 보내고 13년 만에 다시 어머니를 보내는
가슴 아픈 이별을 접하는데 생각나는 업체가 한라상조였습니다.
하나하나 엄마를 보내는 순간순간 모든 사항에 너무 정성을 다해주시고
진심 감동적으로 공감해 주시며 함께해 주신 모습을 보면서
너무 감사의 마음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에 어머니에게 예의를 다하고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정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 덕분에 저희도 좀 더 편안하게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주)한라상조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