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께서 병원 생활을 하고 있었으나 오래 살 수 없다는 소식을 듣고 한라상조로 상담 요청하였습니다. 조미경 팀장님으로 배정받았고 이런저런 질문에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또한 궁금한 것이 있어
여러 차례 문의해도 친절한 답변 및 타 지역 관련 확인하여 답변 주시고 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엄마의 부고 소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 번 상담을 받았던 조미경 팀장님 생각이 나서 지정 배정 요청하였습니다.
진행사항에 대해 조언 및 설명으로 무사히 엄마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꽃을 좋아하신다는 말을 전달드렸더니 입관식 때 관 안을 생화 꽃장식으로 장식해 주셨어요.
그중 카네이션!! 어버이날 병중이라 카네이션도 못 달아 드렸는데 준비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엄마 가시는 길에 꽃길, 향기로워서 잘 보내드릴 수 있을 거 같았어요.
조미경 팀장님의 정성스러움에 다시 한번 감동했습니다.
덕분에 잘 모셨습니다.
감사합니다.